완전 사담이고주변에 우리원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오늘은 1주년이라서 그냥 내 얘기 좀 하고 싶어서ㄱㅋ는 아이디 딱 떠서 민망하고
나 강다니엘 좋아하게 되서 너무 좋아나는 끄듀 1화부터 봤고 '아이돌은 뭐든 잘해야한다'고 생각하는 b반 춤센세부터 입덕이거든난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ㅠㅠ1화땐 말.많오 연생들 보면서 부농머리 귀엽다사투리하얗다 이런 생각했고1,2화까지만해도 눈에 딱 들어오는 연습생 없었거든근데. 3화 춤센세.......그 방송 끝나자마자 인별짹 다 가입하고 무한서치 ㅠㅠ친구들한테 띠몬에ㅁ넷 아이디 구걸하고 투표 다하려면 한시간반씩 걸리고ㅋㅋㅋ힘들지만 재미난 시간이었오 ㅋㅋ 근데 데뷔하고 나니까 막 늦덕친구? 늦덕녤부리들이막 끄듀때 투표한 녤부리들 고맙다고 하면 속으로 그게 나야나 이러고 뿌듯하면서 또 다니엘 좋아하는 사람 많아서 든든하고ㅋㅋ(서론이 긴 이유야 대낮부터 오글거리지? 미안)여기 우리 팬톡방이니까 하는 말인데난 우리 녤이가 넘 자랑스러워 ㅠㅠ 진짜 좋아하는 걸 넘어서 막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하고근데 또 녤이 위해서 노력해주는 우리 녤부리들도 넘 멋있고ㅋㅋ 암튼 그렇다고결론은 앞으로도 투표도 열심히 스밍도 열심히하자! ㅋㅋ우리 진짜 19일부터 각잡고 스밍해야함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