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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간단정리 2

제대로알자 |2018.03.11 08:34
조회 1,703 |추천 6
명확하게 조선족 정리해드릴께요. 제발 착한조선족도 있다, 모두
함께살면 좋다는 유토피아적이고 환상적인 생각은 잠시 벗고 현실을 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판단했음 좋겠어요. 이 판에도 조선족들 많이 들어오겠죠? 제발 좀 대한민국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지 말고 그냥 당신들 중화민국 가시기 바래요.


가장 문제되는게 조선족들만의 폐쇄적인 경제공동체 및 집중화 현상입니다. 그들의 일상생활에서 말하는 우리음식, 우리말, 우리꺼는 중국음식, 중국어, 메이드인차이나 입니다.
90년대 후반부터 스멀스멀 유입되던 조선족 1세대들은 당시나이로 40~50대가 대부분이었죠. 와서 열심히 궂은일 하며 돈 벌었죠. 실제로도 한국인들이 꺼려하는 일들 하면서 악착같이 모았죠.

자. 이제 여기서 문제가 시작됩니다. 그들에게 한국국적이 허용됩니다. 뭐든지 쉬워집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과거 부러워하던 한국인이 되고, 내 자식들은 한국애들처럼 키울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질수 있었고 이뤄냈습니다.
1세대 조선족들의 지금은 60~70세가 되었고, 그들의 자녀인 2세대는 30~40대가 되었고, 3세대는 평균 초등학생 정도의 나이들이 되었습니다. 2,3세대들은 갈수록 중국억양도 약해지고 금붙이치장도 덜하며 눈가에 검정 아이라인 화장도 안하면 한국인들과 구분하기 어렵죠.

이들이 사업을 하고, 건물을 사서 임대료를 받고, 성공한 이들은 수입차도 몹니다. 이게 잘못된건 아니죠. 근데 이들의 경제적인 성장은 전혀 한국에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그들의 자본과 경제력은 그들만의 경제공동체로 다시 재투입(투자)되어 마치 승수효과를 누리듯이 그들만의 성장을 이뤄냅니다. 예를들어 조선족 5명이 모여 가게를 냅니다. 납품부터 직원고용까지 모든 경제적 이익창출은 조선족들끼리만 합니다. 매출은? 당연히 한국인들도 기여를 하죠. 이렇게 하나둘 그들만의 경제공동체가 모여서 소위말하는 중국인집단거주지가 형성됩니다.

자. 그럼 다음 문제가 발생됩니다. 그들이 정착한 곳에서 한국인들은 점점 살기 힘들어집니다. 소음, 냄새, 담배 등 거주의 불편함이 서서히 쌓여가고 그곳을 뜨면 다시 중국인들로 채워지는 악순환으로 인해 중국인집단거주지가 형성된다는거죠.

요약하자면
조선족들은 자기들만의 자립과 독립이 기본 사상이고 철학입니다. 근본적으로 한국에 와서 철저히 고립되고 힘들었기에 여기에 대한 보상심리로 克韓이라는 개념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조선족들끼리 얘기가 허튼 얘기가 절대 아닙니다.
앞으로는 우리가 한국사람들 고용하고, 한국사람들 부리며 사는세상 온다는 얘기.

지금처럼 조선족들의 대책없는 유입과 건강보험과 같은 눈먼 지원이 지속되는한 우리는 서서히 곪아갈것입니다.

제대로 알고, 예상되는 폐해는 피해야겠지요.
조선족중에도 박사도 있고, 사장도 있고, 대기업다니는 사람도 있어요. 그럼 거기서 끝이에요. 열심히 살라고 하세요.
대신 한국와서 '깨진유리창효과'만큼은 야기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한국에 와서 한국인들 적대하지 않고 피해의식 갖지 않고 살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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