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고 싶었으나 아무도 알아보지 못할거 같다던 미녀니가
테리우스란 이름으로 ㅂㅁㄱㅇ에 나갔다
그리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우리의 심금을 울렸다
힘겨운 나날들도 슬럼프없이 지내왔다는 미녀니♥
아마 언제나 부모님의 따스한 지지가 힘이 되었겠지
그리고 그는 드디어
황민현이란 이름으로 무대 가운데를 오로지 자신만의 목소리로 채울수 있었지
그토록 나가고 싶던 무대 위에서
환한게 웃는 널 보니
너무나도 행복하다
사랑한다 내 가수♥
자랑스럽다 내 가수♥
너의 목소리가 온 무대를 채웠을때
나의 몸은 떨려왔고
심장은 함부로 나대었고
눈에선 눈물이 흘렸다
미치겠다 네가 너무 좋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널 향한 가득한 칭찬에 다시 한번 나의 믾뽕은 폭발하는구나
자랑스럽다 황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