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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득찬 믾뽕....폭발 하즈아!!!!





나가고 싶었으나 아무도 알아보지 못할거 같다던 미녀니가







테리우스란 이름으로 ㅂㅁㄱㅇ에 나갔다

그리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우리의 심금을 울렸다






힘겨운 나날들도 슬럼프없이 지내왔다는 미녀니♥

아마 언제나 부모님의 따스한 지지가 힘이 되었겠지







그리고 그는 드디어

황민현이란 이름으로 무대 가운데를 오로지 자신만의 목소리로 채울수 있었지





그토록 나가고 싶던 무대 위에서

환한게 웃는 널 보니

너무나도 행복하다




사랑한다 내 가수♥

자랑스럽다 내 가수♥

너의 목소리가 온 무대를 채웠을때
나의 몸은 떨려왔고
심장은 함부로 나대었고
눈에선 눈물이 흘렸다


미치겠다 네가 너무 좋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널 향한 가득한 칭찬에 다시 한번 나의 믾뽕은 폭발하는구나






자랑스럽다 황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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