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같은부서에 30살먹은 언니가 있다 울회사 경력도 5년이나 된다 하지만 자기일만 대단하고 다른사람일은 무시한다 (무시 좋아 무시하라고 ....)
그언니는 자금 난 회계이다 자금쪽에서 전표를 주어야지 회계에서 입력을 한다
그언니는 자기가 다 입력하고서도 바구니로 2개나 되어야지 준다
예전에는 내가 주라고 주라고 자꾸 말하니깐 그때는 잘주더니 이번에는 말을 안했더니 3달치를 합쳐서 준다 참나...
그래 내가 일빨리 잘하니깐 참는다...그런데 자금이 두명인데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고 애기하느라고 일을 늦게 처리하면서 자기들일이 많탄다...
그시간이면 벌써끝났을일을....
이번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기간에내가 빨리 넘겨주라고 말하면 안들어줄것같아서 과장님께 부탁을 했다 그랬더니 알았다면서 주라고 한기간보다 일주일은 더늦게 주는 바람에 나이번에 힘들어 죽는줄알았다
신고 끝나고 나서 두뭉치를 주더니 그서류를 확인 해보니 세금계산서가 한뭉치나 나온다
이일을 어찌해야하나...
자기가 필요한일은 안해주면 짜증내고 나들으라고하면서....
특히 남자직원들한테는 무조건잘한다
웃으면서 ....이건 여우가 몇억마리가 들었는지....
내가 급하게 할일을해주라고 하면 낼해주면안되냐고한다 오늘급한데...
자기가 급한일은 다해주는데...
사람들은 자기입맛에 맞는사람한테는 잘하겠지만 이언니 정도가 심하다 자기만 왕처럼 받어주는애들만 좋아한다 티가 엄청난다
내가 그언니랑 업무때문에 티격태격하니깐 부서에서 나를 왕따시키더니....(울부서여직원3명이다)
이번에는 자기서운한것있다고 어떻게 말하고다녔는지 나이비슷한언니들이 나를 대놓고 미워한다
밥맛없다드니....재수없어라든지...나듣으라고 한다
그언니말이 너를 얼마나잘해주었는데 그러냐하는것이다
그래 다른사람들있을때는 챙겨주는척하고 없으면 자기들끼리 나가서 분식사먹고 자기들끼리 과자등을 사무실에서 먹고....참나...먹는것으로 ....
날없는사람취급한다...
그래서 난속으로 악한마음이 생겨나서 늙어죽을때까지 이회사다녀라 결혼도못하고 결혼하더라도 불행하게...
이글을 읽고 저를 욕하신분도 있겠죠
하지만 들어만주세요 누구한테 하소연할수없어서 이러니
그언니한테 잘할려구 애교라는것을하고 말도하고...
그러면 그언니 몰라 단한마디 아니면 상관없어....
저 2년간 이렇게 하고 회사다녔어요 하지만 지금은 희망이있는것이 저 가을에 결혼한답니다.
그언니보다 5살어린제가....나이가지고 머라고 하면 안되지만 그언닌.....
저 나이먹어선 나같은사람안나오게 전 직장을 다니더라도 혼자 있는곳으로 갈려구요
모르죠 제가 나이먹고 어린애들 괴롭힐지....
제가 느낀건 결혼을한언니들은 실수등을 너그럽게 잘타일려주고 결혼안하고 나이먹는언니들은 조금만실수를 떠벌리고 이간질시킨더라구요....(안그런사람도 있죠 울회사 다른부서)
초기에 다른부서과장님이그러더라구요 제선임이 이과장님 와이프입니다.
이언니는 자기자신만안다고 사람이 삐닥하다더니 세금계산서를 휴지통에 잘버린다더니....성격이 모났으니 너가 잘해쳐나가야한다고...
처음에는 안믿었지만 사실이더군요....모든것이
다른곳으로이직후 결혼할까생각도 했지만 그언니 앞에서 청첩장 내밀고 저결혼합니다 말하고 책상정리하고 웃으면서 나올려구요...그것만 생각하면서 참고 견디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