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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에게 남동생 자랑한게 잘못인가요?

ㅇㅇㅇ |2018.03.12 01:03
조회 318 |추천 0
월 12억 버는 25살 사업자 남동생 얘기를 많이 올린 여자인데요

오늘 엄마친구가 우연히 카페에서 동생을 봐서 먼저 말걸어서 저번에 저희집에 놀러왔을때 동생얘기하면서
동생이 우리 모녀한테 막말한거 다 지적하고 제가 집도 동생꺼고 동생이 돈 많다는걸 다 말했다봐요

동생이 그걸 듣고 방금 집에 들어와서 난데없이 귀싸대기를 쎄게 후려지더라구요

멱살을 쎄게 꽉 잡고 눈이 빨갛게 죽일듯이 쳐다보면서 쌍욕 막말를 아주 퍼붇더라구요

(욕하는거 보면 동네방네 소문내서 나 아주 조 되보라는거냐)

(너 그렇게 눈치도없고 센스도 없냐 이 집 아빠꺼라 말도 못하냐)

지 자랑하면서

(내가 누구한테 쓸데없이 돈 허세부리냐?)

(니 눈깔로 보기라도 했냐 ㅅㅂ련아)

(내가 돈 많다고 차 산적 있냐? 그냥 필요성 없어서 안사지)

(딴 새키들이 이 나이에 돈 많으면 내 돈 노리고 달려드는 새키들이 있을수도 있는데 넌 그것도 모르냐?)

(니 돈 아니라고 배째라 이거냐)

(내가 니한테 돈 안주니까 복수하는거냐 10새갸 내 집에 기어와서 사는 년이)

(너야 ㅅㅂ 머리가 썩어서 나와 정반대겠지 내가 너냐 너따위랑 같냐)

(입 함부로 떠들지마 ㅅㅂ련아)

(아 ㅅㅂ 저런 대가리 빈년이 꼴에 누나라고)

이러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이게 무슨 잘못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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