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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론 2018 이니까 납득되는데

NCT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음반이니까 U의 곡이 많은건 이해하지만

감정적으론 신곡이 좀더 많았으면했어... 그냥 이정도는 말해도되지?ㅜ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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