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약 6개월전에 갔다온거지만...올리려고 계속 벼르고 벼르다가 벌써 6개월이 지나버린,,,
뭐 투표도 끝났겠다 상도 받았겠다!규칙 때문에 한참이나 방톡 못달렸었는데 이때싶 지금이라도 올려봐ㅎㅎ 혹시 문제되는 글이면 바로 삭제할게 댓글로 꼭 알려줘!
음 일단 내가 갔다온곳은 말이지~~~!!!
바로 화양연화 프롤로그 뮤비 초반쯔음에 애들이 말뚝박기하고
팔씨름하고 자유분방하게 놀던 그 아지트야!((폐수영장))
거기 가서 느낀점은 일단
1.벌레가 겁나게 많다....
산?쪽에 위치하기도 하고 관리가 안되어있는 폐수영장이라서
그런지 벌레가 진짜...개많...그리고 폐수영장 가려고 산 계단 올라가다가 정말 천국을 보는줄 알았음,, 치마 입고 갔다가 죽을뻔ㅠ특히 벌도 많고 모기도 많고 녹슨곳도 많아서
탄이들이나 탄이들 찍어주는 카메라 감독님들이나 스탭분들 전부 찍으면서 고생 엄청 많이 했을거야ㅜ
2.수영장 의외로 엄청 높아...내려가는데 무서워서 디질뻔
내려가기전에 아래 쳐다보면서 갑자기 그 짤 생각났어
정국이 강하게 키우는 윤기짤...그 수영장 위에서 내려오면서 정국이보고 대충 휙 손짓하고 내려오라고 하는 짤 있잖아ㅋㅋㅋ근데 진지하게 그거 진짜 강하게 키우는거 맞음.. ㄹㅇ 핵높아 거기ㅠㅠㅠㅠㅠ그리고 짤 보니까 윤기 거기서 바로 점프해서 내려가던데 그거 완전 개 쩔고 대단한거임....☆난 부들부들 떨면서 한발한발 내려왔다ㅋㅋㅋㅋㅜㅜ
3.버터플라이 프롤로그 믹스 버전 틀면서 수영장 한가운데 서있으면 기분 개 좋음 진심 화양연화 병 지대로 느낄 수 있음.
뭑ㄴ가 애들 그 프롤로그 뮤비 장면이 머릿속에 주마등처럼 흐르면서 기분 겁나 묘해짐ㅋㅋㅋㅋ기억조작 될 뻔 애들 추억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 좔좔....특히
수영장 벽에 탄이들이 그때 낙서해놓은거 발견하면 더ㅠㅠㅠㅠㅠ낙서 그대로 있는거 보고 진짜 너무 반갑고 신기했어ㅋㅋㅋㅋ
암튼 주저리 그만하고 이제 사진 올릴겡
그때 당시엔 뮤비장면이랑 최대한 비슷하게 찍어보려고 했던 것 같은데 지금 사진들 봐보니깐 음... 내가 똥손이라....이해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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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낙서 발견하고 심장 부여 잡았더ㅠ
태태의 흔적.....;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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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올려보니까 얼마 없....! ㅎ..뭐어때
여기까지 뜬금없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글 읽어준 이삐들,,,고마워,,,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들 투표하느라 너무너무 고생했어ㅠㅠ!!
최고야 이삐들♡쪽쫍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