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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회가서 사이다 발언한 아버지

후다닥 |2018.03.12 22:38
조회 31,307 |추천 145
추천수145
반대수1
베플냐앙|2018.03.13 10:46
훌륭한 아버님을 두셨네요
베플too|2018.03.13 12:14
내속이 다 후련하네......
베플ㅇㅋㅇㅋㅇ|2018.03.13 13:54
내가 하고픈 말이 저말임. 나는 좋은 아파트는 아니고 그냥 적은 세대가 사는 아파트에 살고 있음. 근데 가계에 빚이 없어서 나름 만족함. 아파트도 세대수가 적다 보니 지정주차제라 주차대란도 없어서 좋음. 아는 사람이 대단지 아파트 이사가더니 나보고 그럼. 너희도 이사가야 하지 않겠어? 언제까지 놀이터도 없는 아파트에 살꺼야- 라며. 차도 빚이고, 아파트도 빚덩어리인 그들이 할 말은 아닌거 같아서 안보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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