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 내리 이틀을 울다가 잠들었는데 꿈에서 엄마가 우리 딸 울지 마 라고 해주신거. 솔직히 장례식 끝나면 도저히 못살 것 같아서 엄마 따라갈 생각이었는데 그 꿈 이후로 더 악착같이 버티고 있음... 엄마가 항상 보고 계실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베플ㅇㅇ|2018.03.13 02:04
초딩때 꽃남나올땐데 여름이었음 창문 다열고 선풍기 비람도 솔솔불고 암튼 동네 친구들이랑 다같이 빗자루타고 날아다니면서 노는데 ㄹㅇ 하늘에 떠잇는 느낌과 엉덩이사이에 낀 불편한 빗자루랑 중심을 못잡을듯 휘청거리는 현실감사이에 바람이 솔솔불며 머리카락 휘날리는데 갑자기 내 뒤에 김현중이 타가지곤 흰천과 바람이 있으면 어디든 갈수있어~~~하면서 흰천을 흔들면서 지랄함 ㄹㅇ 짜증나서 저리가라고 밀쳤는데 김현중이 밑으로 떨어져서 엉엉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