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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망진창했던 이삐들아

현생사느라, 투표하느라,
정말 고생많았다..

나는 오늘 랜선파티를 지금에서야 자축하고 있을뿐이고.. 그래서 슬플뿐이고..
그래도 오늘은 너무 기쁜하루였고 현생의 괴로움을 잠시나마 잊게해주는 진통제가 방탄이라서, 멋진 팬덤의 모습을 보여줬던 아미의 구성원이였어서 너무나도 고마웠던 하루였다.

누군가의 인생을 응원한다는건 정말 멋진 일이라는걸 알았다.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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