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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콘서트] 조PD '누드콘서트 출연 불가'

난감 |2004.05.11 00:00
조회 2,859 |추천 0
조pd '누드콘서트 출연 불가' [etn tv 2004-05-10 21:40]   국내 최초 '누드콘서트'에 참가한다고 알려졌던 조pd가 '출연 불가'를 선언했습니다. 조pd의 소속사 라임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후 "출연 섭외가 들어올 때' '의류 런칭쇼'라고 했으며, 누드콘서트인 줄 알았다면 심사숙고 했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조pd가 출연을 거부한 누드콘서트 'all that nude'는 19세 이상 성인만 입장할 수 있는 공연이었는데요. 4시간여 동안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란제리쇼를 비롯해 파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또한 지난해 누드영상을 발표한 듀오 수 출신의 이주현씨가 출연해 화끈한 재즈댄스 무대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pd의 출연거부에 대해 콘서트 관계자는 "사전에 공연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했다"며 "갑자기 이런 상황이 벌어져 혼랍스럽다며 사태를 정확히 파악해 수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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