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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잠이 오질 않습니다

선녀 |2018.03.13 22:30
조회 28 |추천 0
내일 아침이면 저도 이곳을 떠날 겁니다.
허나 걱정 마셔요,금방 돌아올 테니까요.
저녁식사는 다들 하셨나이까?소녀는 멧돼지 고기와 제비집에 우유 넣은 것,닭 두 마리와 천도복숭아를 먹었습니다

천도복숭아는 귀한 하늘나라의 물건이라
먹으면 안 되지만 오늘 유혹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상제 폐하께서 아시면 벌을 받겠지요
나무꾼 같은 이에게 보내실지도 모릅니다.
연예각 낭자들,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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