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일출

해를 보자 떠오르는 추억....

rm:아 맞다 작년 이맘 쯔음에..

v: ........

rm:친구랑 청량리에서 밤 기차 타고 정동진으로 일출 보러 갔어..

v:(개춥)

v:........

rm:(태양을 바라보며....) (아련)

v: ...........

v:.....뭐라고요?

rm:........
한껏 일출 갬성에 취해 동생에게 추억얘기를 꺼내보았으나
정작 동생은 추워서 못 들음
ㅠㅋㅋㅋㅠㅋ ㅠㅋ인생이 꽁트인
Ah차산의 두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