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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남] 누드 거절했던 영턱스클럽 한현남도 벗을듯,, 이젠 개나 소나 다 하는구나..

니가 왜? |2004.05.12 00:00
조회 8,130 |추천 0
.. 영턱스클럽의 한현남도 누드 화보집을 찍을 것 같다.
 
이주현 누드를 진행했던 콘텐츠 기획사 애드앤아이는 최근 한현남에게 누드 화보집 발간 제의를 해서 소속사인 g&f엔터테인먼트사 대표로부터 허락을 받아냈다. 또 첫 제의를 받고 일단 거절했던 한현남도 "너무 쑥스럽지만 나도 여자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애드앤아이측은 누드 제의를 하면서 시험적으로 사진 촬영(사진)을 해봤고, 사진작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현남은 영턱스클럽의 일원으로 데뷔 이후 그룹 차원에서 촬영을 한 적은 있지만, 단독 사진 촬영은 처음이었다.
 
애드앤아이측은 12일 "아직 정식 계약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구두상으로는 거의 협의가 된 상황"이라며 "한현남의 이미지가 중성적이기 때문에 남성은 물론 여성팬들에게까지도 폭넓게 어필할 수 있다. 그래서 여성적인 컨셉보다는 오히려 남성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겠다는 제안까지 해놓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애드앤아이측은 한현남에게 접근하게 된 이유에 대해 "우연히 영턱스클럽의 앨범 재킷 촬영 사진을 보고 느낌이 너무 좋아 시도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턱스클럽은 현재 7집 <애정>을 들고 1년6개월 만에 컴백해 활동 중이다.

홍성규 기자 saint@h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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