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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난다 진짜

한 학년씩 올라갈때마다 정말 희망이 없어서 두려움보단 겁나.내가 잘할수 있을까? 나중에 크면 나는 뭐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것같다.어른들은 일단 해보라고 하지만 그조차도 하기가 겁나.뭔가 내 미래에 희망이없어.어떡하지...정말...나 정말 잘할 수 있을까...진짜 겁난다...어렸을땐 가볍게 보였던 세상이 한살한살 먹으면서 점점 무겁게 느껴진다...정말 미래가 깜깜해...정말 신이라도 있으면 단 한 줄기의 빛만 비춰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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