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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타팬인데

반말로 써도 괜찮은지 모르겠다..ㅎ 타팬덤팬톡에는 글을 처음 써봐서! 문제되면 알려줘 바로 삭제할게!!


다름이 아니라 여기들어온 이유는 요즘 방탄노래 너무좋아서 즐겨듣는데 어제 우연히 슈가님 솔로 믹스테잎을 듣다가너무 좋고 감동적이고 슬퍼서 새벽에 완전많이 울었단 말이야.. 

가사도 의미있고 들으면서 아 이사람이 정말 힘들게 살아오고 힘들게 이것들을 이뤄냈구나 딱 느껴졌어 정말. 요즘에 힘든일이나 막막한일이 많았는데 그곡 들으면서 위로도받고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방탄노래중에 이렇게 위로하고 희망주는곡이 많은거 같은데 솔직히 잘은 몰라서 슈가님 so far away나 웨일리언52 같은곡좀 추천해줘ㅎ 

그리고 좀 조심스럽지만 슈가님 옜날에 있었던일들 누가좀 짧게 말해주면 고맙겠어ㅠㅜ 좀 힘드셨던거같은데 어떤 상황이었는지 너무 궁금해. 여기까지야 고마워 정말정말로ㅎ 


방탄소년단 노래를 들으면 정말로 아티스트가 이런거구나 느껴.. 내 꿈이 가수는아니지만 정말정말 존경하고 다음에 앨범나오면 꼭 사서들을게! 스밍도 돌리고ㅎ 고마워 아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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