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과 아미같아,,,내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정말 어제부터 계속 반복해들을수록 '네가 다른사람이 좋아지면'여기는 아미한테 얘기하는거 같고ㅜㅜㅠㅠㅠㅜ'내가 너 없는게 익숙해지면'여기는 방탄이 아미가 없는게 익숙해졌을때 그때 헤어지면 된다고 얘기하는거 같아서ㅠㅠㅜㅜㅠㅜㅜ들으면서 많이 울었어ㅜㅜㅜㅠㅠㅜㅜ그 꾹꾹 눌러담은 목소리로 언젠가 다가오는 이별을 얘기한다는게ㅜ정말이지.......마지막에 졍국이 숨소리가 진짜 눈물을 참고있는거 처럼 들려서ㅠㅜㅜㅜㅠ
이별은 피할 수 없는거지만 방탄도 아미도 서로가 없는거에 익숙해질수 없을거같아ㅜㅠㅠㅠㅜㅜㅜㅠ
너무 주저리주저리 쓴거같네,,ㅋㅋㅋㅋㅋ듣다가 너무 감동적이라 어딘가엔 풀고싶어서 왔어 ㅎㅎㅎ 혹문제되면둥글게 말해줘!! 내 푸념 들어줘서고마워❤
마지맏은 튜브타는 토깽이로❤정말 노래해줘서 너무 고맙다 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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