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원래 읽씹만 했는데 처음으로 글을 올려! 맞춤법 틀리면 둥글게 말해줘!
나는 이번에 중학교 입학했고 반애 같은초 반에 다른초 반인데
우리반은 여자애들 다같이 놀아 처음 몇일은 좀 무리가 있었는데
이젠 그냥 아무하고도 다다녀
내가 원래 여러명에서 노는걸 좋아하거든 초등학교때 내가 무리가 3명이여가주고 힘들어가주고 초등 2학기때쯤? 다른애들한테 말걸고 친하게해서 6명에서 같이 다니게됬어....!
쨋든 , 중학교가서 처음 내 무리가 4명이였어! 그래서 되게 안심하고 있었거든! 근데 뭔가 다른애들하고도 친하게지내고싶고 다른 학교에서 온애들하고 말을 한번도 안해봤거든!
(우리반에는 드센 애들이 없어!)(내가 낯가림은 진짜 심한데 똘끼가 엄청 많거든!)
그래서 3일?뒤에 여자애들 전번 싹다 따가주구 단톡만들고! 먼저 말걸고 인사하고! 그리고 그 무리한테 무리랑 같이 다가가서 전담 같은거 같이가고 요즘은 아이돌로 다가가는 것도 되게 좋은것같아! 또 너무 많이는 말고 먹을것도 조금씩 주고
근데 우리반여자 애들이 되게 똘끼 넘처서 그런것도 있는것같아! 진짜 똘끼 넘치거든 ! 애들이랑 또라이짓도 많이 할수 있게됬어!
오늘은 음악실에서 같이 tears부르고!
그래서 딱히 걸림돌도 없고 되게 잘지내는것같아!
되게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