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인가 오케스트라 공연이 있어서 여의도 kbs?아무튼 여의도 방송국을 갔음공연하기전에 대기실에서 맞춰보려고 대기실만 모여있는 건물에 들어가서 복도를 쭉 걸었음 근데 옆에 문이 열려져있어서 봤는데 세븐틴 있었음 진짜 정신없어서 제대로 보지도못했는데 에스쿱스하고 버논 그리고 다른 몇몇애들끼리 모여서있었다 진짜ㅜㅜㅜㅜ
공연 끝나고 다시 복도 지나서 건물 나올때도 봤는데 그때도 모여있었음 나올때는 다이아 정채연이 내 바로 옆으로 지나감 눈도 2초정도 원샷으로 마주쳤다 아마 화장실가려고 나왔을거야 존예더라 아모튼 그땐 처음보단 조금 더 자세히보긴했음
일단 애들이 대체적으로 얼굴이 진짜 작았음 다른애들보단 에스쿱스 얼굴을 자세히 봤는데에스쿱스는 진짜 잘생기면서도 예쁨..아이돌본거 처음이라서 개충격이었음 진짜 모니터랑 실물이랑 비교도안되게 입체적이고 얼굴작고..버논도 봤는데 ㄹㅇ..인간아님 이목구비들이 자기소개하느라 바쁨;; 진짜 세븐틴데뷔했을땐가? 아무튼 버논이 레오날도 디카프리오 닮았다고 엄청 떴었잖아..개닮았음 이래서 사람들이 오프를 뛰는구나싶음..실물이 너무 아...진짜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일 아이돌 목격담..
묻방은 내 최애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