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
지금 남자친구와 연애한지 3년째구요
제가 정이많고 미련해서 잘못을해도 다
용서해주고받아주는데 이젠 이게
너무당연한일이되버렸습니다
3년중 헤어진횟수는 수도없이많아요
기념일마다 헤어지고
챙겨주는건 제가 다 챙겨줬어요..
남자친구는 저보다3살연상이에요
일을 안하고있어서 이해해요 다
근데 여자랑놀다들킨적, 거짓말은 밥먹듯이하고
신뢰를잃은상태로 이별통보를받고헤어졌어요
그렇게2달을헤어지고
연락이몇번와서 받아주고 다시사귀는상탠데
사소한거짓말 밥먹듯이치네요
고친다했는데. .이사람고쳐지긴할까요?
몇일전 친한친구랑 놀러가서 아침8시까지 연락두절에
피시방을갔다고하는데 신뢰를잃어서믿기힘들고
확인해본다니깐 오히려 왜 의심을하냐고 화를내내요
다들 헤어지라하고 헤어지는게 맞다는거
제가 제일 잘알아요
그리고 어느정도 저도 마음이식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사람이 3년동안 절 힘들게한만큼
그사람도 힘들었으면좋겠어요
어떻게헤어지는게 현명할까요
정말 한번도 매정한적없던 저
매정하게 헤어지고싶어요
힘드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