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상황 설명을 드리자면
저는 이 집에 작년 6월부터 살았구요 2층이고 가해 가정집은 1층... 복도식 아파트입니다
아래집은 일전부터 싸이코패스로 우리 아파트동에서는 유명한집임
이 집은 의도적으로 본인들집 천장에 우퍼등을 설치해두고
윗집방향을 향해 하루종일 말그대로 24시간 틀어제낌
트는사운드는 아주 다양해여 씨스타 so cool, 팝송, 불교음악, 저주파 (폰 진동소리)...등등등
그 전 세입자들 두 번을 전부 이 소음으로 쫓아낸 화려한 경력이 있고, 집 창문은 전부 박스종이로 막아놓고 경비원아저씨와 함께 찾아가도 문을 안열어주고
완전히 의사소통을 거부하는 사이코 그 자체 도대체 왜 우퍼를 트는건지 이유조차 몰라요...이사해서 오자마자부터 시달렸으니까요
그리고 아파트 주민회? 이런곳에서 소음이 3~4층까지 아주 미세하게 전달된다고 우리집에서 혹시 트는건지 확인차 찾아온적도 있는데, 그 뒤로도 결국 해결이 안됬음.. 싸이코라서 아마 의사소통을 거부하는거겠지.
원래 이렇진 않았는데 요즘들어 몸이 좀 안좋아지기 시작하면서
(아무래도 이 소음을 쭉 들어왔던게 영향이 없지않아 있는것같다고 생각)
작년 6월부터 들어왔던 새벽 소음때문에 불면증에 시달리는중 약 3주정도 됬고 완전히 밤낮이 바뀌어버림 ㅠ 누워서 자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소음이 너무 심해서 잠이 안와요... 어쩔때는 8시간 넘게 누워만 있었던적도 있음... 1시에 누워서 아침 9시까지 뜬눈으로 ㅠ
진짜 자려고 누워서 밑에집에 칼들고 찾아가거나 문 발로 쾅쾅차는 상상 몇십번이나 하고있음ㅠ
현관문에 케찹이나 접착제 바르려고했는데 검색해서 찾아보니 재물손괴죄라고 해서 쫄리고..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지...도움좀 주세요ㅠ검색을 해봐도 윗층은 대부분 가해자에 확실한 소음이 있는데(개짖는소리, 뛰어다니는 소리등)
이 소리는 진짜 악의적으로 저주파로 틀어대기때문에 자려고 조용히 있을때 엄청 거슬리게 들리는 소음입니다ㅠ 그리고 울려서 몸이 내부까지 전체적으로 쿵쿵 울림..
참고로 녹음하려고 몇번 시도해봤는데, '쿵쿵' 울리는 소리도 들리고 몸도 진동이 느껴지는데 이상하게 폰에는 녹음이 잘 안되는 소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