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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제거를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와 집에서 하는 안전한 치료법

치맥조아 |2018.03.16 10:04
조회 1,613 |추천 0

피부에 무엇인가 생겼다면 이는 반드시 확인하고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사마귀는 피부 또는 점막에 바이러스의 감염이 발생해 구진이 일어난 것으로 전염성을 가지고 있어 2차 감염의 위험이 있으며 변형을 일으키기도 하고 외관상으로 보기 좋지 않기 때문에 제거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이는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면역력 약화로 감염될 수 있고 수영장이나 찜질방 등에서 전염되기도 하며 잠복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났다면 이전에 바이러스에 감염이 된 것으로 봅니다.

 

사마귀는 손가락, 무릎, 얼굴, 두피 등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으며 모양도 크기도 종류도 다양합니다. 손톱과 발톱 주변에 발생하여 모양을 상하게 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조갑사마귀, 노인과 어린이에게 생기는 물사마귀, 전염될 수 있으며 표면이 거친 심상성 사마귀, 손바닥과 발바닥에 주로 생겨 티눈과 혼동을 주는 수상, 족저 사마귀 이외에도 편평사마귀와 성기사마귀 등으로 분류됩니다.


(출처 사진 - 보건복지부, 대한의학회)


특히나 수상, 족저 사마귀는 손바닥 또는 발바닥에 굳은살이 생겨서 이물감과 통증이 느껴지고 모양이 비슷해 티눈과 상당이 헷갈릴 수 있으나 발병원인과 치료방법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티눈은 반복적인 마찰과 압력이 가해진 부위에 생기는 질환으로 넓은 부위에는 굳은 살이 생기고 좁은 부위에 집중이 되어 생기는 것은 티눈입니다. 티눈과 사마귀는 피부 표면을 깎아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티눈은 깎았을 때 뚜렷하고 단단한 핵이 보지만 사마귀의 경우는 깎았을 때 까만 단면들이 보이게 됩니다. 또한 사마귀는 마찰이나 압력이 가해지는 부위가 아닌 어디에나 생길 수 있으며 여러 개가 모였으며 만지게 되면 전염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trogay.tistory.com/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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