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세금을 늘려 국민연금이니 머니해서 가져가기만 하고,
나이가 먹어서는 젊은청년의 실업율을 해결한다면서 저희 30대 중후반을 배려하지 않고있습니다.
솔직히 나라덕에 산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생각도 안해봤지만,
나이가 먹었다고 34세 컷트라인을 두고서 35 /36 /37 ~ 등 장년층의 실업율과
제집장만하기도 힘들은 가장 힘들은 세대를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이 것이 실행된다면, 젊은 청년들만 구직을 유도할 경우 젊은 청년들에게 밀려
30대 중장년층의 실업자들은 점점더 이직 및 구직이 힘들며, 이상은 점점 더 갈곳을 잃을 수 있습니다.
이왕 진행하는 정책에 대하여 좀더 폭넓게 적용되게 해달라는 청원이 진행중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해주세요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67648?navigation=petitions
이왕 지원을 하려거든 중장년층을 고려해 34세까지만 지원을 하는것이 아니라,
35세는 4년을, 36세는 3년을, 37세는 2년을, 적용하는 컷트라인을 함께 도입하여 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청원중입니다.
========청원내용=============================================
지금의 30대가 가장 힘들은 나이대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과거에 정부에서는 20대 후반이었으나, 지금은 30대가 되니 컷트라인이 발목을 잡습니다
이왕 지원을 하려거든 중장년층을 고려해 34세까지만 지원을 하는것이 아니라,
35세는 4년을, 36세는 3년을, 37세는 2년을, 적용하는 컷트라인으로 도입하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그 나이대 이상의 중장년층의 실업자들에게도 좀 더 취업할 수 있는 계기의 발판이 마련되어 질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수 있으며, 우려의 목소리가 좀더 낮아 질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젊은 청년들이 좀더 사업에 참여 하여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 주어 경제적으로 도 좀더 많은 분야의 참여가 가능해질수 있는 기회일순 있지만, 34세 이상의 중장년층은 젊었을때는 윗분들이게 , 나이먹어서는 젊은세대에게 또다시 밀려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면, 또 다시 박탈감을 가지게 됩니다.
어렸을때에는 세금을 인상만 하고, 나이가 중장년층이 되어서는 나이에 대한 제한을 받아 나라에서 주는 혜택이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30대 중장년층도 배려해 확대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34세 이상 중장년층도 아직 제집장만을 하기 힘들고, 월세살이를 하며 실업을 안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30대 중반에 들어서며 실업을 않고 살아가게 되었을때에, 젊은 청년들만 구직을 유도할 경우 30대 중장년층 이상은 점점 더 갈곳을 잃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