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라 ㅊ ㄴㄴ ㅂ
나 내친구 걔 있음
걔는 친해지면 무시하듯이 말하고 집착도 너무 심하고 지멋대로라 애들이 되게 싫어함. 나랑 내친구도 ㅇㅇ
근데 엄청 들러붙는데 내친구는 거절못해서
걔가 내친구한테 ~ 하자 하면 나는 내친구한테 산책가자 함. 그럼 걔는 따라올려 하겠지. 그래서 내가 우리둘이 가자 ㅎㅎ 함. 그럼 걔는 자리에 앉음
내친구: 체욱복이나 치마나 둘다 불편해
걔: 난 체육복이 더 편하던데 .. 궁시렁 궁시렁
나: 아 ~는 체육복 불편하다 느낄수있지;
개차갑게 말함.
애초에 나는 걔가 내친구한테 말걸거나 뭐 하려하면 딱 자르고 걔 손잡고 있거나 나감.
내가 이렇게 티 내는대도 걔는 계속붙음. 수련회 방 정하능것도 걔 빼고 정했는데 걔가 쌤한테 난리쳐서 다시 정함 (나랑 내친구랑 방 떨어짐) 오죽하면 반장이 걔한테 ##아 이번에는 떨어져도 어쩔수없어 함.
걔가 말하면 다 앂는데 계속붙음 답답해뒤짐 ㅅㅂ
근데 걔가 쌤한테 그러면 백퍼말하긴함. 물론 난 할말많음 제 3자로써 본게 너무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