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작년에 같이다니던애들이랑 좀 크게 싸웠었는데 그 중에 제일 사이안좋은 두명이 작년에 자기 친구들한테 날 까고다녔더라고 그 친구들 중 한 명(A)이 날 잘 알지도못하면서 날 같이 까고 나랑 싸운 두명이랑 같이 안 있을때도 나를 깠다더라고.. A친구중에 내친구도있는데 내친구가 오늘 알려줬어 솔직히 그거듣고 좀 어이도 없고 충격도 받았다..
그런데 오늘 행복한점은 이이야기를 내친구한테 했는데 얘가 자기일처럼 화내줬어 니가 왜 잘 알지도 못하는사람한테 까여야하냐면서 날 믿어주는사람이있다는게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