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메보 음색 영업글이고 불편하면 쓰루해
엑소 메보는 첸, 디오, 백현 이 셋인데 셋 다 음색이 다르고 성량도 뛰어난 편이라 듣는 재미가 쏠쏠해 한 명씩 설명해줄게 주관적이니까 어 그런 느낌 아닌데 싶으면 너네 생각 댓글에 적어도 돼! 참고로 하이퍼로 노래 듣기 편하게 해놨는데 '눌러' 라고 적힌 거 누르면 화면 넘어가 바로
1. 첸
본명은 김종대야 '기타맨'이라는 이름으로 복면가왕에서 가왕 결정전까지 갔었던 멤버고 너네도 들어봤을 수도 있는데 태양의 후예 ost - everytime, 괜찮아 사랑이야 ost - 최고의 행운 그리고 다이나믹 듀오 분들과 같이 기다렸다 가 라는 곡들을 불렀었어 개인적으로 고음, 저음 음역대 모두 넓은 멤버라고 생각해 고음을 할 땐 시원시원하다는 느낌이 강한데 또 저음을 부를 땐 한없이 부드러워 말로 다 표현 못 함 밑에 하이퍼 단 거 들어봐
복면가왕 물들어 - 눌러
drop that 고음 부분 - 눌러
빨래 - 눌러
2. 디오
본명은 도경수인데 음색이 엄청 좋은 편인데 신과 함께, 괜찮아 사랑이야 등에 출연해서 연기 실력에 비해 사람들이 노래 실력을 잘 모르더라고 경수는 밤에 들었을 때 좋은 목소리 같아 메보 중에서도 저음이라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진짜 내가 추천하고 싶은 건 경수 영어로 노래하는 발음인데 저음으로 영어로 노래하면 진짜 녹는다 그냥 미침 목소리로 사람 몸을 녹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적이 있을 정도야 ㅜㅜ
boyfriend - 눌러
for life 영어 버전 - 눌러
my lady 어쿠스틱 - 눌러
3. 백현
본명은 변백현이고 백현 목소리는 달달하면서도 담백하다고 해야 하나? 근데 매번 들을 때 마다 느낀 건데 되게 뭐랄까 어느 장르에든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목소리가 발라드든 어디든 그냥 잘 어울려서 듣기 편한 목소리야 듀엣으로 곡을 많이 냈었는데 대표적으로는 소유 님과 같이 부른 비가 와, 수지 님과 함께 부른 dream이 있어 솔로곡도 있는데 두근거려 이 노래도 되게 좋아 들어봐 그리고 애국가를 2번이나 제창한 적이 있는데 그 만큼 노래 부를 때 되게 안정적이야
엘도라도 고음 부분 - 눌러
서울의 달 - 눌러
my turn to cry - 눌러
마지막으로 메보 라인이 부른 12월의 기적 - 눌러
끝을 어떻게 내지 엑소 음색 조진다 들어봐라 예쁘게 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