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심갖지말고 가던길 가라
칫! 이미 알고 있거든
내 친구가 다 말해줬어
야옹아~ 뭐라고????
아니 이젠
옹이: 갓막이야 너 항미년 저러고 다니는거 알았냐???
막이: 엥???
형님 미녀니가 미녀니가요ㅠㅠㅠㅜㅠㅠ
지금 뭐라고?
항미년이 애옹이에 토깽이? 뭐 상담토끼까지 흉내내고 다닌다고????
그 자식 어딨어????????
뜨악ㅠㅠㅠㅜ
저어가 심심해서 만들어봤어요
미녀단 함 보구 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