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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요미~

ㅇㅇ |2018.03.18 06:18
조회 20,425 |추천 160

13살 먹은 치와와 입니다.
내 눈에만 이쁜건지.. 보고 있어도 보고 싶어어어~ >.< 언니랑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자~
10년을 같이 살다가 3년 전 결혼하고 엄마네집과 우리집을 왔다갔다하면서 살고 있는 예삐.(둘 다 강아지 너무 사랑해서 어느 한쪽 집에서만 키울 수가 없음 ㅠㅠ 다행인건 엄마네 집이 우리집이랑 아주 가까움!) 몇일만 떨어져 있는데도 자꾸 생각나아~!

금손은 아니지만 똥손도 아닌... 애~매한 내손으로 남기고 싶었던 우리 예삐 뒷자태 +.+

이런 표정은 심쿵 심쿵- 그런 눈빛으로 대체 뭘 바라는거냐-! 말을 해 말을 하라구우- >.

추천수160
반대수4
베플ㅇㅇㅇㅇㅇ|2018.03.23 12:36
우리 치와와 아리도 13살 이에요 :) 2005년 분양되어 원래 주인이 기숙사 가는 바람에 부모님 공장에 묶여 20배 큰 개옆에서 살아서 엄청 겁이 많아요 아직까지도 ㅎㅎ 그러다 결국 못키우겠는지 보호소로 보내는 과정에 저희 어머니가 데리고 왔어요 ㅎㅎ 벌써 그게 7년전이네요 !! 아직도 많이 애교성도 없고 사교성도 없지만 그래도 제눈엔 엄청 엄청 예쁜 아이에요 ㅎㅎ 요즘 제가 집에 자주 못가서 부모님이 돌봐주시는데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잘 가리던 소변 대변도 아무곳에서 보고 갑자기 많이 먹고 그래서 각오는 하구 있지만 막상 일이 닥치면 힘들거 같긴해요 ㅠㅠ 있을때 만큼은 진짜 잘해주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한답니다 ㅎㅎ 아리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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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0516|2018.03.23 13:09
치와와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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