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있음 댓달아줘 수정하거나 글삭할게!!!!!
이야기 시작하기전에,, 아까도 여기톡에서 관련글을 봤는데 ^오프 뛰는걸로 애정 판단하는사람^ 이해x.. 지방러 그리고 학생팬분들 혹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오프 못뛰는거 ㄹㅇ 나도 경험해서 알구 넘 위로해주고싶음
시작해보겠슴 난 지금 학생임 물론 이야기 시작도 학생때였고
1. 20160604 16년 꿈(dream)콘서트
이때만해도 나는 엑소 = 으르렁 이라는 생각만 가진 일본애니덕후였음. 그때 내 친구중에서 12기때부터 엑소를 좋아하던 엑소엘친구가 있었지만 오프를 혼자 못뛰는 가여운 친구였었고 지금은 내가 엑소보러갈때마다 옆에 붙어있는친규 (^^)
6월 4일 아침에 전화가 걸려온다,,
"엑톡련아 엑소보러 안갈래..?"←는 사실 내 엑소엘친구의 친구 아버지가 드콘 진짜 안좋은자리가 남는다고 하셔서 (엑소엘친구의 친구는 그라운드 1열...^) 내친구에게 연락이오고 내친구가 나랑 같이가자고 해서 이때 엑소 처음 영접..
사실 이때는 다른가수들이 기억에 남았지만 엑소 옷이 되게 파랑계열이였던거 기억남,(ㅋ
2. 161022 16년 롯팸콘
내가 로또로 엑소에 입덕후 처음으로 엑소를 보러가는거였구 이때 엑소 넘멋졌어.. 되게 많은 곡을 해서 기억에 남았어... 이때 처음으로 헤븐 들었구 로또 몬스터 등등 했었는데--- 이때 그라운드 뒤쪽이여서 하나도 안보였었고,..
이때 기억나는건 스파오 팬싸? 행사가 있었고 배켜니 빨간머리에 안대했었어•••• 마음이 아파써•••••
3. 170119 17년 썩아대
내눈으로 처음으로 엑소대상•••••••••••• (말을잇지못한다)
사실 전날에 엑소뽕이 너무 찼는데 갑자기 든생각→어 내일 서가대자너? 낼 갈까?
해서 하루만에 표 4만5천원에 두명 양도받구 갔었다... 엑소대상 짱이야88 이때 처음으로 울었어 엑소보고.. 엑소 진짜 너무 멋지고 내가 너무 사랑하고,,,
4. (엄청난 공백기를 지나) 170602 월뮤페
이때는 다음날 드콘을 가는 때여서인지 더 떨렸음... 플미5천원 내고 10000원을 내고 내 생애 최고 앞에서 엑소를 봤고 넘짱이야 엑소최고 짜릿해 사실 헤븐영상 올리고싶었는데 영상이 안올라가ㅜㅜㅜㅜ 이때 엑소 진짜 잘보였고 찬열이 왕자님인사가 제일 기억에 남아.. 사실 중간에 비와서 조금 기분 별로였는데 엑소 나와서 짱조았었어 ㅎㅎㅋㅋㅋㅋㅋㅋ
사진 돌아가는거 이해점해줘,ㅜㅜ 컴이라 어색해..
5. 170603 17년도 꿈콘서트
내가 작년에는 엑소를 안좋아한채로 봤지만 이번엔 엑소 좋아하는채로 꿈콘에서 엑소를 봤고 난 진짜 너무 행복했고... 얘들아 진짜 이틀연속 엑소보는거 너무 짜릿하고 좋아.... 이때가 레전드 로또 응원법 나왔을때고 엑소 짱멋진 제복 입었을때임... ㄹㅇ 넘 짱이ㅇ였어 실물,.,,,
6. 170708 서울 슴콘
이때 엄마하고 이번년도 마지막으로 엑소 보러가기로 약속했었지.,,,,,, 그리고 안지켜서 ㅈㄴ 혼났었음..
슴콘은 진짜... 너무 ,,, 짱이였어 뭐라그래야되지 출연자가 많이 없어서 엑소 무대가 진짜 많았었던게 진짜 좋았음 나는 늦덕이라서 옛날 무대는 볼기회가 없었는데 중독 무대도 해줘서 좋았고 변백현 나비잠 찬열이 스윗미 첸 이얼스 세훈 온리원 (너무 짱이야)
이때 ㄹㄷㅂㅂ분들 선공개곡 좋아서 넘 응원했고 (나중에 코비맛 내가 짱조아하게되었지,,) 사실 공연 마지막 즈음에는 목이 쉬어서 목소리가 안나오는거임
근데 대박 코코밥 티저가 나온 후에 몬스터를 하는거임.,, 나보고 어쩌라고>? 조카 소리질러야지 ㅅㅂ 그래서 없는목 다 쥐어짜서 응원법 함 (근데 웃긴건 옆사람도 뒷사람도 모든사람들이 나랑 같았음 ㅅㅂㅋㅋㅋㅋㅋㅋ)
한가지 빡쳤던건 퉥플 단관으로 갔는데 입금순 자리배치라면서 나 입금 51번째에 했는데 내앞에 500번대 있고 내옆에 200번대 있고 내 바로 뒤에 1000번대 사람있었음,,,, 대환멸이였지만 엑소 봐서 빡쳤던거 다풀어짐
7. 171001 fan덤스쿨 코뮤페
정말,,,, 엄마랑 안보러가기로 약속했는데 친구가 티켓팅 성공해버림,,, 결국 새벽 첫차타러 엄마아빠 잘때 몰래 집에서 나와서 보러감.. 그이후로 1달 폰압당하게되었는데..
코뮤페는 진짜 리얼 답없었음,,,,, 확실히 전날 9월31일 워너1분들 나오는 공연때 팬들 취급 ㅈ같게 하더니 우리도 레알 답없음,,, 고척돔 그라운드에 사람 들어갈수있을때까지 ㅈㄴ 들여보내서 나 끼어 죽을뻔ㅅ함,,,, 이땐 첸백시 보고왔는데 진짜 레알 옆에 여돌찍덕들이 "엑소팬들 ㅈㄴ많아 ㅅㅂ 무서울라그래" 까지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원 춤추러갈래 리얼 쩔었고 헤이마마도 짱조았어 그대신 그다음날 못걸어다님 (ㅜㅜ
타팬들이랑 만나서 찍은사진~ 엑소팬들도 많았지만 슴덕들도 많았고 이분들에게 타가수 응원법 배워서 열창해줌!! 그래서 옆에분에게 엑소팬들 착한거같다고 칭찬도 받음 ㅎㅎㅎㅎㅎㅎ
8. 171202 썩뮤,,,,,,,,
진짜 저번을 마지막으로 안가려고 했거든...? 엄마 속이는거 싫어서,, 근데 어째.. 내가 티켓팅을 성공했어,, 엑소엘권장석,,,,,,,,,,,
근데 마침 엄마가 여행간대 이모들이랑~!1 그래서 걍 갔지,, 왜냐면 아빠랑 동생은 내 덕질 엄청 응원해주거든!!!!!
진짜 멜뮤 응원 넘쩔었는데 내 옆에 타괜들이 엑소 ㅈㄴ 욕해서 진짜 별로였음,,, 그리고 이날 엑소 상받고 기분 째졌는데 그다음날부터 있었던 사건들때매 정신상태 피폐해졌었음,,,,,,, 자세한 설명은 생략,,,,,
9. 180113 더라키
엄마는 내가 10월달에 엑소보러 몰래간거때문에 엑소 되게 싫어했었는데,, 내친구랑 같이 더라키 보러가려그랬더니 너무 비싸다고 자기는 안가겠대.. (그래놓고 결국 막공 전전전에 가버림... 그럴거면 나랑 가지)
그리고 나 돈도없고,, 어째 엄마에게 빌어야지.. 그랬더니 엄마가 같이보러가재 (!!!)
더라키는 진짜... 눈물나고... 말을 이을수가 없었고,,, 수호 짱멋졌고 우리엄마 그후 수호팬되버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라키는 진짜,,, 수호의 다른면을 볼수있었던거 같아 너무 좋았음..
내가 젤 좋아하는 넘버는 내일로 가는 계단 이랑 넌 내꺼야 (뜬금 tmi
내가 엑소 보러 갔다왔던 일들 정리해봤는데 나 엑소 진짜 못끊고 너무 좋아할거같아,,,
얘들아 진짜 영원히 엑소 좋아하자 위아원,,,,,
일단 있는 표들만,,, 엑소 짱좋고 지방러 엑소엘들아 그지역에 엑소가 가길 꼭 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