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보고도 못믿어서 전화하자 하고
전화로 듣고도 못믿어서 얼굴보고 들어도 좋으니까 보자 하고
얼굴 보고 듣고 너를 보내고도 또 다시 너에게 연락을 해보고 싶지만 너무 내 마음대로만 하는것 같아
너에게 나는 여기까지인 사람일지 몰라도 너는 나에게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너에게 숨을 쉴 수 있을 시간을 줄게 8월에 수술할때 .. 그때까지만 정말로 참아볼게 그때까지 내가 지금 감정 그대로면 다시 한번 도전 해볼게
아프지마 오늘도 몇십 몇백번을 울컥 하고 니 프사를 안바껴도 보고 있지만 이러다 보면 금방 8월에 오겠지 ..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