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현재 지금 공익근무중인 24남입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한테 혼자 생각하고싶다 권태기 인거같다고 물어보니 그런거같다 라고했습니다
그 소리를 들을때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안변하고 나만 바라봐주고 좋아해주는 여자인줄 알았는데 생각하고싶다는 말에 착잡합니다....
저희는 19살 11월달에 연애를 시작하여 현재 1581일(5년)차 연애중이였습니다.
5년 차 사귀면서 싸운적도 별로없고 잠깐 헤어진적도 3번정도있는거 같습니다
헤어져도 금방 다시 만나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연락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만나서 이야기 하고싶은데 돌아오는 답장은 혼자 생각 하고 싶다고하는데....
무슨뜻인지 모르겠습니다 ...
헤어지자는건지 헤어지지말고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싶다는건가 잘모르겠습니다
집에만 있으면 안좋은생각 부정적인 생각만하고 그래서 집근처 노래 녹음실에서
혼자 가서 녹음 하고 듣고 그러는데 그때 잠시 뿐입니다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서럽게 울고싶네여 ...
이럴때 조언 하나만 해주세요... 어떻게 이 상황을 잘 헤쳐나가야 정상적인 연애를 할까...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안오게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