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러브들..몇 개월 전에 눈물 펑펑 쏟으면서 팬톡 떠난 러브야...
음...긴말 안할게
돌아왔어
그냥 이 말을 하고 싶었어
가끔씩 미련이 남아서 놀이터도 몇 번 들리고 로동터도 몇 번 들린것도 맞아...
다른 곳에서 계속 지내볼려고도 했는데 계속 여기 들어오게 돼...누가 팬톡에 꿀발라놨나봐...(진지)
실은 콘서트 때도 3일 내내 팬톡에서 같이 달렸어...엄청 재밌었어
앞으로도 같이 지내도 될까? (예의상 묻는 질문)
안녕 러브들..몇 개월 전에 눈물 펑펑 쏟으면서 팬톡 떠난 러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