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mtv 월화 미니시리즈 ‘불새’의 주연 이은주의 친구로 출연 중인 탤런트 이유진(27)이 성인 시트콤 ‘이유진의 여심만만’(김진형 연출)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이유진이 현재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stv 오락프로그램 ‘야심만만’의 제목을 패러디한 시트콤으로 매력적인 한 여성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남자들과 벌여가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모바일서비스와 인터넷(http://leeyujin.com)을 통해 방영된다. 지상파 방송 시트콤에서는 볼 수 없던 파격적인 스토리와 야한 장면이 시도됐다. 이유진은 이를 위해 파격적인 노출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톱스타들의 누드를 공개하는 매체로 활용돼온 모바일에서 시트콤이
방영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주 동안 skt와 ktf를 통해 예고편을 내보낸 ‘~여심만만’은 17일부터 본격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유진 외에 조형기 임호 조혜련 지상열 박윤배 이승환 이주희 등 코믹한 이미지의 연기자들이 대거 조연으로 출연해 재미를 더해준다. 각 회는 17~18분 분량으로 17일에 5회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상렬과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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