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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정국이보면 기분좋아지는이유


정국이가 어렸을때부터 낯을 많이가린다는건 모두 알고있고, 멤버들이 말한적 있는데 정국이는 멤버들에게만 보여주는 애교가 있다고 해서 우리에게 보여지는 모습이랑 약간 다른거 같았음.
나쁜뜻이아니라 팬들에게 약간 낯가리는 느낌?ㅋㅋㅋㅋㅋ아무래도 옛날은 더 어렸고 부끄러움이 많았으니 그랬겠지.
근데요즘 정국이 상받을때나 팬들앞에서 말도 잘하고 , 콘서트에서 애처럼 엉엉 울면서 할말도 다 하면서 감정표현도 잘하고, 팬미팅이나 달방같은거보면 점점 웃음도 많아지고 능글맞아지고, 형들에게 보여주는 애교가 많이 우리에게 노출되고 심지어 말투까지 많이 애교스러워짐. 요즘 정국이 웃는모습을 많이 봐서 너무 행복하다. 예전에 정국이는 어리고 쑥스럼도 많고 낯도 가리니 어쩔수 없이 우리랑 눈에보이지 않는 거리가 있을수 밖에 없었는데,나이가 먹으면서 성격이 바뀐것도 있겠지만 뭔가 정국이가 팬들과의 벽을 하나 둘 깨나가는거 같아서 너무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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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3.20 00:49
어린나이에 데뷔해서 일도 사람도 다 어려웠을텐데 묵묵히 자기 역할 다해내고 오히려 형들한테 좋은 영항만 받았다고 말하는 꾸기 오늘따라 새삼 매우 많이 고맙당!
베플ㅇㅇ|2018.03.20 00:43
맞아맞아. 꾸기 점점 귀여워지고 더더더 막내같아짐 ㅠㅠ 뭐가 좋은지 달방에서 항상 멍뭉이처럼 웃고있궇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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