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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이고 첨이자 마지막글

프듀본적도없지만 반에서 무대영상만 보는거보고 워너원만 알아서 jbj가 프듀멤버인것만알고 누군지도 몰랐어
어쩌다 판타지를 들어서 노래가 좋길래 계속 들었거든 그것도 잠깐이고 다시 본업과 현생에 치이며 열심히 사는데 꽃이야를 어쩌다 또 들었는데 또 제비제노래인거알았을땐.. 얘넨 잘되겠다싶더라 노래가 어쩜 다 좋고ㅇㅇ.. 무대도 좋길래 얘들 이름도 다외우고 주변 조이풀있으면 응원하고 팬까진 아니더라도 좋게보면서 속으로 응원했거든 솔직히 프듀에서 너네가 제일 잘됐다고 보거든 나는 당연히 연장일줄알았는데.
그런데 제대로 아는것도아니지만 장담하는건 얘넨 어떻게든 어떤식이든 너네앞에 다시 나타날거고 잘될거야 장담해 나도 속상한데 조이풀이랑 가수는 오죽하겠어.. 하지만 곧 얘네가 제일 빛날거라고 나는 장담하고있어 힘내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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