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너무 과장된 사실과 비난에 실드치기 바빳다고
말할 수 있지만 지금은 팩트만 따져서 인정할것과
반박할 것을 구분지어야 한다고 본다
워너원의 데뷔과정과 행보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한편의 드라마처럼 뭉클한 인상을 줬지
브라운관으로 그들의 고됨과 눈물을 보며
대중들은 연민과 동시에 응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들이 상을 타고 잘 될때마다
고생 끝 낙이오는 사람을 보는 것처럼 뿌듯한 마음도 가졌다지
워너원은 어린나이대의 멤버들은 그나이에 비해 성숙한 멘탈과 또 그나이만 갖출 순수함으로 ,다른 멤버들은 힘든 과정을 견뎌내고 겸손과 미덕을 갖춘 인성으로 영업하곤 했지
근데 이번에 풀린 영상에서는 , 적어도 그 화면에 나온 멤버들 중에서는 누구도 성숙해보이거나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지않았다
컴백을 앞둔 마음이 어떨지 일반인인 나는 모르겠지만
프듀때의 무대를 앞둔 그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가벼움의 모습이었고
스태프의 지시에 아랫사람이라면 갖춰야 할 기본적 예의인 대꾸도 하지않았다
여기서 우리는 워너원이 변했고 ,그들이 거만해보이기까지했다.
그 일상적 모습을 아무말대잔치 라고 단정지을수도 있지만
평소 우리가 알던 워너원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에
사람들은 이질감을 느낀거다
문제가 되는 발언들 몇가지는 확실하지도 않으며
비춰지지도 않은 멤버로 확정짓는건
분명 추측성 매도이기에 자제해야한다
그리고 여기서 저들의 예의범절에 실망한 팬들과
대중들의 비난은 당연한 결과다
하지만, 지금은 마녀사냥처럼
사실관계여부에 상관없이
많은대중과 팬이었던 사람들이
그야말로 맹목적 비난까지 하고있다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고있으며
근거없는 카더라도 끊임없이 나오고있는 실정이다
팬들은 워너원의 인정할 태도와 반박할 과장된 상황과 발언들을 명확히 구분짓고 그에따라 행동하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