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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땀 이후로 지민이랑 태형이 돈독해진듯

뭏론 그 전에도 남고딩같이 친했지만 그땐 티격태격한 애정이였더라면 이젠 다정한 애정..? 서로 같은 나이에 같은 환경에서 자라서 클수록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듯..
자기들끼리 귀여워 하고,, 솔직히 친구 귀여워하는 사람들 몇 없잖아 아끼는 게 티가나서 넘넘 귀엽구 제일 귀여운건 각자 귀여운 거 모르고 서로만 귀여워하는거..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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