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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해요






단 하나라도 내편이 되주길 바랬던 그 때
세상이 날 속여도 너만은 날 믿어줬었지
피지 못한 꽃처럼 시들 수도 있던 날
알아봐줬던 너니까 흔들이던 날 잡아준 너니까



가사 새삼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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