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끼리 장난치면서 놀고 있다가
다니엘이 박우진이 들고 있는 마이크 빨리 뺐어서 장난치면서 말하려고 하니까 스텝분이 자 이제 라이브 하는 곳으로 갈까요? 이러니까 하려던말 (나 아침에 똥쌌다) 하고 바로 벌떡 일어나서 자리로 가던데
박우진은 가는 길에 막 스탭하고 인터뷰 하는척 하면서 장난치고 친해보이고
그냥 다 같이 옮겨서 스탭이 설명하니까 다 같이 집중해서 듣던대
왜 욕먹을 일임? 그냥 대기 타임이라 다니엘이 멤버들하고 힘들다 그러면서 말한거고 박지훈하고 관린은 그냥 사생들한테 소름 돋아서 막 혹시 여기도 듣고 있는거 아니야? 이러면서 듣고 있으면 자기 번호 저장하라고 말한거고 오지 말라고 차 번호 말한건데 딱히...
그리고 윤지성이 주의 사항 말하니까 막 다 같이 쳐다보면서 얘기하던데 이거 맞냐고
스텝이 설명하니까 다같이 조용해 지더만 대체 왜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