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빡시게 아침부터 혐생살며 순찰돌고
넌 내가 지킨다며 의지 활활~~
스밍중 부메랑 들으며 이번 수록곡 다 띵곡이야~~
하며 감탄중이었어.
근데 Beautiful 듣는데...
so beautiful beautiful
그 누구보다 아름다울 너니까
아프지마
울지마...
그리고...
바보같이 아쉬움 많은 노래가 하늘에 닿기를
당신향해 밤새운 내기도가 마음에 닿기를...
아 여기서 참았던 롬곡이...
그리고 이사진..
마음이 미치게 아프다...ㅠㅠ
그러나 저 사진땜에 난 더 불타오른다!!!
지금 잠깐만 롬곡하고 나머지 혐생도 빡시게 로동하러 갈꺼야.
우리 녜리 웃게 해주고 싶어.
이번일을 계기로 분명 더 성숙해지고 발전하리라고 난 믿는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했던가?
녜리도 우리 녤부리들도 더 성숙해지고 더더더 행복해지자.
이번주 예능 많은거 알고 있지?
모두들 화이팅!!!
우리 녜리 우리원 칠레 다녀올동안 우린 여기서 로동하며 응원하자.
우리 녤부리들~ 내차애들~
내가 쫌 많이 사랑한데이~~♥
마지막으로 이렇게 웃는 녜리를 꼭 다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