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보이는 중!!!!식집에 들어갔거든,,? 표지가 한자라 못 알아보고 걍 ㅉ1장면 파는곳인가보다 ~ 하고 들어갔는데 완전 개 고급스러운 중111식집인거야 ,,ㅋㅋㅋㅋㅋ 2층까지 있는데 직원들 ㄹㅇ 개많고 그래서 순간적으로 '아 잘못왔다' 이 생각했는데 갑자기 '2층으로 모시겠습니다~' 이래서 헐 하고 갔는데 2층올라오니까 몇분이세요? 이러고 자리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이래서 따라갔는데 와 미친 걍 ㄹㅇ 오짐 자리자체가 막 양복입은사람들 왔다갔다 거리고 무서워서 자리 앉아서 메뉴판 받았는데 코스요리 무슨 50~70만원임,, 쫄아서 만원짜리 빨간짜장 시키고 친구 만오천원짜리 ㅁㅜ슨 어쩌고 짬뽕 하나 시킴화장실 갔는데 ㄹㅇ 호11텔인줄 화장실 가는곳부터 개오진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짬뽕 국물맛도 우리가 아는거 아니고 짜장도 졸라 신기하고 쨋든 그랐어... 식당은 잘 골라야되나봐 배고프다고 막 들어가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