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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힘들었는데

특히 오늘 너무 힘든 하루 보내고 집에 가는데 괜히 울적해지더라
애들노래 들으면서 그래 울 애들이 응원해주잖아 힘내자 라고 생각해도 울적,,,
날씨가 흐려서 그런가 ㅠ
언니가 도와준다고 한거 귀찮아서 안했다길래 결국 울컥해서 가족들 모르게 소리죽이고 펑펑 울었어
부모님은 뭐 아셨겠지만 ㅎㅎ

그래도 한번 울고나니까 훌훌 털어내고 다시 일어서는 기분이다
파이팅 넘치게 과제 끝내고 자야지
이삐들도 굿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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