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라스 잘봤니?
나 울면서 봤다...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우리 녜리 훨씬 더 힘들게 살았었구나...
그런데 그런 상황 속에서도 저렇게 밝게 컸구나...
누구보다도 열심히... 또 치열하게 살았구나...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더 멋있는 사람이구나...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ㅠㅠ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힘들까....
아침에 봤던 그림...
이 그림 다시보며 다짐한다...
나 진짜로 녜리 지켜주고 싶다...
울면 안되는데 자꾸 눈물이 나서...
우리 좀더 힘내자!!!
본인의 꿈을 위해 저렇게 치열하게 사는 녜리를 위해...
너무 눈물이 나서 횡설수설 미안해...
여기서 다 울고 털께...
녤부리들아...
내 차애들아...
너무 너무 고맙고 사랑해~~~
오늘까지만 울께...
그리고 로동하러 간다~~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