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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보고 모두에게 해주고 싶은말

+스밍 닉넴가렸어ㅎㅎ

다니엘과 마찬가지로 힘들게 버텨온 나인데, 나는 내 재능,적성을 찾기엔 너무 버겁고 힘들어서 공부에만 매달렸었어.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입장이기에 힘든 와중에도 꿈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열심히 달려온 다니엘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오늘 녜리 방송 정말 잘봤어. 나도 지금의 꿈을 잃지 않게 노력하고 열심히 살려고. 수고했어 다니엘아.

녤부리들도 작은 꿈이든 어떤 꿈이든 소중히 지켜나갔으면 좋겠어. 다른 의미로 잠이 오지 않는 날이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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