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노래따라간다는 말이 있잖아.
부메랑 MV보면서 마지막 다니엘을 향한 화살들을 보며 으잉? 그랬었는데 와우~ 뮤비공개되고부터 되는일이 없기 시작하더니 별별 사건이 마구....
밤잠 못자고 악의적 기사들에 신고 댓글달고, 어쩌다 돈안받은 순수한 호의로 써주는 바른기사 만나면 눈물 흘리고...며칠간 괴로운 나날이었는데 라디오스타에 나온 진솔한 다니엘을 보고 많이 진정되는 분위기 느끼고 구름이 음성판독결과 나온거 보니 진짜 이 뮤비장면이 다시 새롭게 보이더라구.
봐봐..이 쏟아지는 화살들. 근데..
니엘이 웃는거봐. 다 덤벼 상대해줄께~
멋지다 다니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