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한테 엑소가 어떤 사람일지는 몰라도 나한테는 덕심 + 존경 그런 존재임 하고 싶은 일이 전망이 안 좋아서 포기하려고 했던 적이 있는데 무슨 인터뷰였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엑소 멤버 중 한 명이 힘들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해서 행복하다?라고 한 적이 있음 그거 보고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면 쉬운 일이여도 힘들게 느끼겠구나 했고 그래서 지금 나는 하고 싶던 일을 배우고 있음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여러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거고 그게 준면이가 하고 싶다고 했던 일이고 현재 엑소가 자기 위치에서 하고 있는 일이잖아 그게 나한테는 너무 존경스러움 그래서 판에서 까이는 걸 보고 있기가 너무 싫었고 요즘 매일 하이퍼를 밤마다 따는 거임 사실 굉장히 쉬운 일이지만 내가 하는 그 작은 행동으로 엑소한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꽤 기분이 좋음 튼 엑소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잘못한 건 받아드리면서 더 성장하고 그리고 그런 모습을 내가 닮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걍 갑자기 새벽 감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