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진 찍는 거 진짜 싫어해서 오늘 여자애들끼리 막 사진 찍고 할 때도 빠져서 애들 찍어 주고 그랬단 말이야
근데 반 남자애가 ㅅㅂ 전에 내가 웃고 있는 사진 찍어서 지우라고 했는데 오늘 갑자기 그 사진을 열어서 주변에 보여주려고 하길래 좀 하지 말라고 나 진짜 싫다고 의사 표현도 제대로 했거든?
ㅅㅂ새끼가 종례 시간 즈음에 애들한테 다 보여주면서 다닌 거야 개빡쳐서 "내가 하지 말라고 했잖아" 한 다음에 살짝 웃으면서 "왜 말하면 말귀를 못 알아먹지?ㅋㅋ"라고 했는데 반 갑분싸 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들은 어느 정도 이해할텐데 남자애들 눈엔 예민충처럼 보였을 각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