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조영욱과 신천지 보석상자가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톡톡 이라는 곳은 대화를 나누는 게시판이다.
대화는 자신의 생각을 쓰고 상대의 생각을 읽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쓰면서 소통하는 곳이지 글을 복사해서 남에게 주입시키는 장소가 아닌 거다.
그런데 이런 장소의 취지와는 거리가 먼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외면 당하고 반감을 사는데도 본인들만 그걸 감지하지 못하고 있으니 아이큐 50 이하의 정신박약아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들의 행동만 보아도 이들이 속한 집단은 상당히 지능이 떨어진 사람들이 모여있고 반 사회적인 사이비 종교 집단 인 것이 틀림없어 보인다.
머리는 생각하라고 달려 있는 것이지 장식으로 달고 있는 것이 아니다.
똑같은 글을 ctrl + c, ctrl + v 나 반복하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는 로봇이나 하는 행동이지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어째서 자신들이 ctrl + v 로 반복해서 주입 당하면 세상의 다른 사람들 모두 그렇게 될 수 있을 거라고 착각 할까?
이거야 말로 세상 사람들이 모두 자신들과 비슷한 저능아들이거나 그보다 더 지능이 낮은 저능아 들일거라고 착각하는 것 아닌가?
거기다 한 술 더 떠서 같은 도배내용으로 글쓴이 이름까지 수시로 바꿔서 마치 다른 사람이 쓰는 것처럼하면서 제목까지 낛시글로 유혹하면서 속임수 까지 더해서 억지로 읽게 만들면 더 거부감을 가지게 만든다는 건 알고 있는가?
억지로 읽게 한다고 억지로 주입 시킨다고 주입이 되는가? ,....이 돌대가리들아?
사람은 로봇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