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교육이 아니라 성평등교육이 필요한거지. 지금 페미 현실보면 그게 성평등이랑 맞다고 봄? 참고로 영국인 대부분은 성평등에 동의하는데 페미니스트 비율은 7%정도밖에 안된다는 통계도 있음. 정작 영어 원어민도 더 이상 페미니즘과 성평등을 동의어로 생각하지 않는다는거지. 인간평등과 노동자의 권리에 동의한다고 코뮤니스트(공산주의자)가 될 필요가 없듯 성평등에 동의한다고 페미니스트가 될 필요는 없는것임. 성평등이라는 단어를 페미니즘만 독점하려는것도 위험한 발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