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이 너무 바빠서 거의 일주일간 못들어온듯
근데 일주일간 그걸 느꼈어!!
성규 노래는 동트는 새벽이 듣기 좋다는것!!
약간 날씨 쌀쌀 하면서 찹찰한 바람이 내 뺨에 스치는 느낌이 드는 시간에 성규 노래 들으면 진짜 잘 어울린다. 그때 하늘의 색하고도 엄청 잘 어울려.
저번주 실습시간이 오전 7시부터 였거든. 한 5시쯤 일어나서 6시에 버스를 탔어. 성규 노래 듣는데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 그리고 주말엔 편의점 오전 알바하는데 알바갈 때 들으면 그 좋은 노래가 더 배가 돼.
예전에는 이런시간에 들을 일이 많이 없어서 몰랐는데 진짜 핵좋음. 뮤비주인공 된 느낌이야ㅋㅋㅋ
원래 자기 전 새벽에 듣기좋다고 느꼈는데 자기 전에 듣기 좋은건 우현이 노래인것 같아.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 성규는 동트는 새벽에 상쾌하고 찹찰(?막 차갑지도 시원한것도 아니고 피부에 닿았을때 기분좋게 차가운)한 느낌ㅋㅋㅋㅋ(그렇다고 새벽에 듣기 안 좋다는거 아니고)
그래서 동트는 새벽에 일 나가거나 학교를 간다면 좀 더 성규 노래를 느끼면서 출근 등교 하면 좋을것같다.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가..ㅋㅋㅋㅋㅋ이제 난 알바하러 사라짐